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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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uffingtonpost
21 days ago

이집트 모스크 총격·폭탄 테러로 235명이 사망하다

24일(현지시간) 이집트 북부 이슬람 사원(모스크)에서 발생한 총격·폭탄 테러 사망자가 235명으로 늘었다.

이집트 정부는 3일간의 국가 애도기간을 선포했으며 AFP통신은 전례없는 무장 공격 이라고 타전했다.



현지 당국자들에 따르면 테러는 이집트 북부 시나이주 주도로부터 서쪽으로 약 40㎞ 떨어진 라우다 모스크에서 신도들이 금요 예배를 올리는 가운데 시작됐다. 한 차례 폭발이 모스크를 뒤흔들었으며 이후 무장 괴한들이 신도를 향해 총기를 발사했다고 당국자들은 전했다.

AFP는 사상자 수가 300명에 육박한 이번 테러가 이슬람 극단주의 단체의 내란이 잇따른 지난 4년간 (해당 지역에서) 전례를 찾아볼 수 없는 것 이라고 전했다.



모스크가 있는 시나이반도는 이슬람국가(IS) 등 이슬람 극단주의 세력이 준동하는 장소다. 특히 IS의 시나이반도 지부는 수백명의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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