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2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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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days ago

한국 농구는 오세근 전성시대 소속·대표팀 안 가리고 맹활약


한국 농구에서 오세근(30·KGC인삼공사)의 전성시대가 활짝 열리고 있다. 소속팀과 대표팀을 가리지 않고 ‘대들보’로서 종횡무진 활약을 펼치며 진가를 발휘하고 있다.

오세근은 23일 뉴질랜드에서 열린 2019 국제농구연맹(FIBA) 농구월드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예선 1라운드 A조 1차전에서 14점 10리바운드로 더블더블(득점 리바운드 등 각종 부문 중 2개에서 두자릿수 기록)을 작성하며 한국 대표팀의 86대 80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전 FIBA 랭킹 34위인 한국은 뉴질랜드(27위)에 고전할 것으로 예상됐다. 더군다나 뉴질랜드는 유럽리그 선수들을 모두 부르는 등 최정예로 팀을 꾸렸다. 하지만 오세근이 팀의 중심을 잡아주자 슈터 전준범, 포워드 최준용까지 살아나며 승리를 거뒀다.

신장 199㎝인 오세근은 빅맨 치고는 작은 키에도 힘을 앞세워 뉴질랜드 센터들을 압도했다. 또한 정확한 중거리슛과 확실한 골밑 득점, 팀 동료를 돕는 패스 능력까지 선보이며 대표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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