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7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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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days ago

美 “MLB 혁명”… ‘투타겸업’ 오타니 신드롬


선발-휴식-야수-불펜투구 예상
투수-타자 몸 관리하는 방식과
훈련 크게 달라… 비관적 전망도

‘오타니 쇼헤이(23·사진)가 메이저리그 전설의 홈런왕 베이브 루스도 못한 투타겸업을 할 수 있을까.’

야구의 본고장 미국에서 벌써부터 오타니 신드롬이 불고 있다. 오타니는 포스팅시스템을 통해 내년부터 메이저리그에 설수 있을 전망이다. 미국 스포츠매체 ESPN은 24일(한국시간) “오타니의 투타 겸업은 혁명이 될 것”이라며 집중 조명했다. 일본프로야구 닛폰햄 파이터스에서 투수와 타자를 모두 소화한 오타니는 미국에서도 겸업에 도전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오타니는 우완 투수로서 시속 160㎞가 넘는 공에 제구력까지 갖췄다. 지난해 140이닝, 평균자책점 1.86의 빼어난 성적을 남겼다. 타자로도 지난해 104경기에 나와 타율 0.322에 홈런도 22개나 때렸다. 그야말로 만화 같은 성적이었다.

메이저리그에서도 투타 겸업을 시도한 사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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