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20 days ago

플린도 돌아섰다… 뮬러 특검, 트럼프 향해 ‘한발 더’


‘러시아 유착 스캔들’과 관련해 로버트 뮬러 특별검사의 수사를 받고 있는 마이클 플린(사진) 전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측에 더 이상 수사정보를 공유하지 않겠다고 통보했다. 플린이 트럼프 대통령과 결별하고 특검 수사에 적극 협조할 가능성이 커지면서 러시아 스캔들 수사가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뉴욕타임스는 23일(현지시간) 플린의 변호사들이 최근 트럼프 대통령 법률팀에 진행 중인 특검 수사와 관련해 더 이상 정보를 공유하지 않겠다고 통보했다고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초대 국가안보보좌관에 발탁된 플린은 세르게이 키슬랴크 당시 미 주재 러시아대사와 몰래 접촉하고도 이를 마이크 펜스 부통령에게 숨긴 사실이 드러나 24일 만에 경질됐다. 트럼프 대통령은 플린을 해임했지만 제임스 코미 당시 미 연방수사국(FBI) 국장을 불러 플린에 대한 수사 중단을 요청할 정도로 그의 사법처리를 막기 위해 무던히 애를 썼다. 플린이 기소될 경우 트럼프 대통령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플린도

 | 

돌아섰다…

 | 

트럼프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