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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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days ago

식품업계, 재미 있으면 고객 있다 스낵 콘텐츠 마케팅 활발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모바일을 통해 가볍게 콘텐츠를 즐기는 ‘스낵 컬처’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식품업계가 짧지만 강력한 SNS 콘텐츠로 소비자와 소통에 집중하고 있다.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마케팅의 트레드는 직장 생활부터 술자리, 대학 생활 등 일상의 경험을 영상, 이미지 등 콘텐츠에 녹여 공감대를 형성하는 것이다. 이에따라 소비자들이 간편하면서 유쾌하게 즐길 수 있는 SNS 콘텐츠 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다. 샘표의 간식 브랜드 질러는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직장인의 애환을 담은 콘텐츠를 연재하며 주목 받고 있다. 육포 등을 씹으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한다는 점에 착안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직장인들의 회사 생활을 담은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회사에서 몰래 맥주 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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