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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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days ago

‘미식가, 밀레니얼 세대, 나홀로 여행자’가 에어비앤비의 원동력

지난해 11월에 런칭한 에어비앤비 트립이 1주년을 맞이했다. 트립은 호스팅 범위를 기존의 숙박뿐만 여행자의 경험까지 아우르도록 확장하여 선보인 새로운 경험 여행 서비스이다. 에어비앤비는 에어비앤비 트립 1주년을 맞이해 관련 통계를 정리해 25일 발표했다. 런칭 당시 12개 도시의 500개로 시작하여 현재는 40개 이상의 도시에서 3100개 이상 트립을 선보이며 1년만에 트립 이용자수가 15배 넘게 성장했다. 2017년 1월 이후 주당 트립 이용자 수는 15배가 넘게 성장했으며, 이용자는 예약당 평균 55달러를 지출했다. 특히 이러한 성장세를 이끈 것은 밀레니얼 세대와 미식가, 나 홀로 여행자 트렌드다. 또한 전체 트립 예약의 29%는 식음료 분야, 전체 이용자의 3분의 2는 35세 이하로 드러났다. 내년에는 더욱더 많은 도시에서 트립 서비스가 런칭, 기존의 성장세가 더욱 빨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트립으로 가장 인기 있는 도시는 바르셀로나. 로스앤젤레스, 파리, 도쿄, 샌프란시스코 순이며 최근 런칭한 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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