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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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20 days ago

日 언론 로사리오, 한신 영입 유력 후보

한화 이글스 외국인 타자 윌린 로사리오의 일본행 가능성이 다시 언급됐다. 일본 닛칸스포츠 는 25일 한신 타이거스의 새 외국인 타자로, 내야수 로사리오가 물망에 오르고 있다 면서 이 거포 영입의 성패가 히로시마 도요 카프를 꺾을 열쇠를 쥐고 있다. 구단은 물밑에서 신중하게 외국인 영입 작업을 진행해왔다 라고 전했다. 로사리오는 KBO에서 2년 간 246경기에서 타율 3할3푼, 70홈런, 231타점을 기록했다. 2년 연속 30홈런-100타점 이상을 기록했다. 특히 올 시즌 타율 3할3푼9리, 37홈런, 111타점으로 맹활약했다. 최고의 활약을 펼치면서 메이저리그, 일본 프로야구 구단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한신도 꾸준히 관심을 보여왔고, 점차 한신행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위 매체는 1루를 지킨 로사리오는 2년 연속 3할-30홈런-100타점을 기록했다. 최적의 4번 후보다. 다만, 메이저리그 복귀도 고려하고 있다는 소식도 있다. 따라서 한신은 내야수 롭 세게딘 등 여러 후보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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