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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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days ago

김정숙 여사가 수능시험 날 눈뜨자마자 한 일은?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진 지난 23일 “일주일 전 지진으로 시험을 오늘로 연기했는데 눈 뜨자마자 혹시 지진이 나면 어쩌나 싶어 기도했다”고 심경을 밝혔다.

김 여사는 이날 청와대 본관 1층 영부인 접견실에서 국빈 방한한 샤프카트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의 부인 지로아트미르지요예프 여사를 만나 대화를 나눴다.

환담을 나누던 중 “한국은 우리에게 교육, 보건 등 많은 도움을 주었다”라는 미르지요예바 여사의 말에 “방금 교육 이야기를 하셨는데 한국에서 오늘은 교육에 있어 무척 중요한 날이다. 대학 입학을 위해 시험을 보는 날”이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일주일 전 지진으로 시험을 연기했는데 눈 뜨자마자 지진이 나면 어쩌나 싶어 기도했다. 사실은 아직도 가슴이 조마조마하다”고 말했다.



문재인 대통령과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도 포항에 여진이 발생해 수능에 차질이 빚어질까 마음을 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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