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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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17 days ago

[평창D-77]밴쿠버-런던→평창 위한 조언 주인의식+레거시 전담조직 필요

평창올림픽이 자신의 것이라는 주인의식을 갖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1988서울올림픽, 오지철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 1988년 서울올림픽, 2010년 밴쿠버올림픽, 2012년 런던올림픽을 성공적으로 이끈 실무 전문가들이 말하는 성공의 가장 큰 이유는 이구동성, 국민의 적극적인 참가와 열정, 내 올림픽 이라는 주인의식이었다. 서울대 국제스포츠행정가 양성사업단(단장: 강준호 서울대 교수)이 24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 호텔 하모니볼룸에서 개최한 드림투게더 서울포럼 2017 의 주제는 올림픽 유산과 지속 가능성 이었다. 이번 포럼은 사업단이 운영하고 있는 서울대 드림투게더마스터(Dream Together Master) 프로그램의 일환이다. 2013년부터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의 후원을 통해 아시아, 아프리카, 동유럽, 오세아니아, 중남미 등 개발도상국의 차세대 스포츠행정가를 양성하는 교육과정이다. 평창동계올림픽을 77일 앞둔 시점, 올림픽이 남길 유무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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