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11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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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days ago

‘어금니 아빠’ 이영학, 아내 성매매 시키고 몰카 촬영 ‘악행’




경찰이 중학생 딸을 살해해 유기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이영학(35)씨가 아내 최모(32)씨를 상습 폭행하고 성매매를 강요해 자살에 이르게 한 것으로 판단했다.

서울 중랑경찰서는 24일 성매매 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 상해, 기부금품 모집 및 사용에 관한 법률 위반 등 혐의로 이씨를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다만 경찰은 이씨의 장애인 연금법 위반 혐의에 대해선 불기소 의견으로 송치했다.

경찰은 지난 9월5일 사망한 이씨 아내 최씨가 자택 건물에서 뛰어내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결론지었다. 최씨가 이씨에게 지속적으로 폭력을 당했고 성매매를 강요받아 처지를 비관해 자살한 것이라는 게 경찰의 판단이다.

이씨는 지난 6월부터 서울 강남구 오피스텔에서 아내 최씨를 성매매에 동원했다. 이씨가 아내 최씨를 강요해 12명의 남성을 상대로 유사성행위를 했다는 것이 경찰조사를 통해 확인됐다.

경찰은 이씨가 인터넷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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