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4 Dec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iusm
19 days ago

대어 영입 삼성·kt, 내년 최하위권 누가 될까

삼성과 케이티는 최근 2년 연속 KBO 리그 순위표 맨 밑에 있었다. 전통의 명문 삼성이 지난해 창단 첫 9위로 처진 데 이어 올해도 더 나은 순위로 올라가지 못했고, 막내 케이티는 3년 연속 10구단 체제의 최하위였다. 그런 두 구단이 올해 스토브리그에서 대어급 선수들을 전격 영입하며 반전을 예고했다. 케이티는 해외파 황재균(30)이라는 거포 내야수와 4년 88억 원에 계약했고, 삼성은 롯데 프랜차이즈 스타이자 국가대표 포수 강민호(32)를 4년 80억 원에 모셔와 야구계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물론 선수 1명을 데려왔다고 해서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삼성·kt

 | 

최하위권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