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7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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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22 days ago

한서희, 유아인 저격? “페미니스트 이용한 건 내가 아니라…”

가수 지망생 한서희가 배우 유아인이 네티즌과 벌인 SNS 설전 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5일 한서희는 자신의 SNS를 통해 여성이니까 여성인권에만 힘쓴다. 흑인한테 백인인권 존중하는 흑인인권운동 하라는 거랑 뭐가 다른건지 라며 페미 코스프레하고 페미 이용한건 내가 아니다. 저격했다고 뭐라 하시는 분 없으셨으면 한다. 난 연예인이 아니라 일반인이다 는 글과 유아인 SNS 게시물 일부를 캡처한 사진을 게재했다. 그 중 한서희는 유아인이 SNS상에서 한 트위터리안에게 남긴 여성이니까 여성 인권에만 힘쓴다는 말은 남성들에게 남성이니까 남성 인권에만 힘쓰라는 말과 같다. 타인의 이해와 존중을 원한다면, 개인에 매몰되지 말고 타인을 존중하며 함께하라는 말씀 드렸던 것 이라는 내용 등에 반박해 게시물을 올린 것으로 보인다. 한서희는 빅뱅 멤버 탑과 함께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지난 9월 항소심에서 징역 3년 집행유예 4년을 선고받았다. 그 후 스스로 페미니스트라고 선언, SNS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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