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7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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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days ago

전인지-장하나, 싱글매치서 숙명의 맞대결..ING생명 챔피언스트로피 마지막날

전인지(23)와 장하나(25 비씨카드)가 숙명의 맞대결을 펼친다. 26일 경북 경주 블루원 디아너스CC(파72)에서 열릴 ING생명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마지막날 싱글매치 경기에서다. 이틀째 포섬경기를 마친 뒤 가진 공식 기자회견에서 양팀 주장에 의해 발표된 싱글매치 조편성에 따르면 전인지-장하나는 마지막 조로 승부를 펼치게 됐다. 양팀 주장이 한 명씩 호명하기 때문에 서로의 페어링을 전혀 알지 못한 상태여서 당사자는 물론 전체 출전 선수들이 일시적 동요가 있었다. 하지만 이내 두 선수는 경기에 임하는 출사표를 덤덤하게 밝혔다. 포섬경기에 나서지 않은 채 동료 선수들을 응원하느라 분주했던 전인지는 조편성 결과를 접하고서 평소 스타일보다는 파이팅 넘치는 경기를 펼치겠다 고 각오를 다졌다. 이에 장하나는 내 트레이드 마크인 열정을 앞세워 차가운 날씨를 뜨겁게 달구도록 하겠다 고 힘주어 말했다. 조편성 결과 1조는 이정은-오지현, 2조는 허미정-김지현(26 롯데), 3조는 신지은-김지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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