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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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days ago

네이마르, 가장 비싼 선수라도 경기장에선 다 똑같다

[OSEN=강필주 기자] 네이마르(25, 파리 생제르맹)가 자신이 가장 비싼 몸값의 선수라는 것을 잘알고 있으며 그에 따르는 책임감도 느끼고 있다고 밝혔다.네이마르는 25일(한국시각) 리그1 쇼 에 출연, 자신을 둘러싼 여러 루머들과 파리 생제르맹(PSG)에 대한 고마움, 경기장에서의 마음가짐 등을 이야기했다. 비인스포츠 에 따르면 네이마르는 우선 자신을 영입한 PSG에 감사의 뜻을 보냈다. PSG는 지난 여름 FC바르셀로나에 2억 2200만 유로(약 2864억 원)의 바이아웃 금액을 지불, 네이마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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