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6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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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days ago

‘더 단단해져 돌아왔다’ 35세 늦깎이 파이터 송효경의 비상

[헤럴드경제=이슈섹션] “관중의 응원을 들으니 정신이 번쩍들더라구요. 긴장이 사라지고 내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었어요” 2년만에 케이지로 돌아온 송효경(35)은 지난 30일 스포츠서울과의 인터뷰를 통해 복귀 소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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