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6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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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days ago

미성년자 동생 알몸 올리고 강간 모의…텀블러, ‘제2의 소라넷’으로




소셜 블로그 서비스 ‘텀블러’(Tumblr)에 공유되는 미성년자 대상 음란물이 도를 넘고 있다. 미성년자를 상대로한 ‘지인 능욕’(일반인 얼굴에 알몸을 합성한 음란물)이나 성매매, 심지어 강간 모의 글까지 등장했지만 외국 기업이라는 이유로 아무런 제재를 받지 않는 상황이다.

최근 텀블러 이용자 A씨는 “OO중학교의 OOO다. 본인 동생을 제보한다”며 미성년자로 보이는 여성의 알몸 사진을 여러장 올렸다. 그는 자신이 오래 전부터 동생을 강간했다고 ‘자랑’하며 “개인 메시지를 보내면 (성관계를) 할 수 있게 해주겠다”고 덧붙였다.

이 게시물은 무려 9200여건이 넘는 ‘좋아요’를 받았다. 게시물을 공유하는 ‘리블로그’는 2200여건을 기록했다. 수천개의 댓글은 온통 “하고 싶다” “연락해 달라”는 내용이었다. 4일 현재 원본 게시물은 삭제됐지만 A씨의 글과 사진은 이를 공유한 계정에 고스란히 남아있다.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텀블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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