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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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30년전 하카타항의 아리랑, 내 인생을 바꾼 순간이었다

1987년 12월 22일 규슈(九州) 하카타(博多)항에 도착하던 그때를 잊을 수가 없습니다. 이 탐방의 경험이 내 인생을 바꿔놓았죠. 이다운(49) 원광대 역사교육과 교수가 30년 전의 역사 탐방을 클로즈업 사진처럼 묘사했다. 부두를 가득 메운 일본 시민과 교포들이 쌀쌀한 바닷바람을 맞으며 환영 플래카드를 들고 부산에서 온 8000t급 여객선 선샤인 후지 호를 기다리고 있었다. 후쿠오카(福岡)시 소방국 관악대가 아리랑 을 연주하는 가운데 840명 대규모 탐방단이 배에서 내렸다. 그중 140명 정도가 대학생이었다.처음 밟아 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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