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7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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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days ago

H+양지병원, 소화기내시경 진료로 주목


서울 서남부권 대표 종합병원, H+양지병원(병원장 김상일)이 소화기병센터 내시경클리닉을 중심으로 특성화진료 강화에 나섰다. 350병상 규모의 H+양지병원은 현재 소화기병센터를 포함한 8개 특성화 센터에 27개 임상 과를 운영 중이다. 의사 수는 총 70명이다.

각종 치료내시경 시술을 특화한 소화기병센터는 이 병원의 ‘간판스타’라고 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수도권 서남부 지역주민들 사이에 입소문이 나 있다. 식도, 위, 대장 등 소화기 질환의 진단 및 치료를 전문적으로 시행하는 이 센터는 국민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위암·대장암 적정성 평가’에서 개인 종합병원 최초로 2016년과 2017년, 2년 연속 1등급을 획득했다.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는 2015년 이 센터에 ‘우수내시경실’ 인증서를 수여했다. 연간 소화기내시경 검사 및 시술 건수가 약 3만5000건에 이를 만큼 임상경험이 풍부하고, 신망도 높아서다.

H+양지병원은 또한 2016년 한 해 동안 총 7만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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