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9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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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박지원 “최명길 의원, 박 대통령 제안 받아들였더라면...”




국민의당 박지원 전 대표가 5일 최명길 의원이 선거법 위반으로 의원직이 박탈된 것과 관련해 “최 의원께 위로를 드리며 그를 선출해 주신 송파 을 구민들께도 송구한 말씀 드린다”고 입장을 전했다.

박지원 전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동료 최명길 의원께서 대법원 확정판결로 의원직을 상실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최명길 의원은 MBC기자로 탁월했다”면서 “그가 진행하던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서 날카로운 지적에 쩔쩔맸던 기억이 새롭다”고 회상했다.

이어 “(최명길 의원은) 박근혜 대통령의 새누리당 비례대표 제안을 거절했다가 보도기자에서 지방 영업직으로 좌천되기도 했다”면서 “만약 최명길 의원께서 박 대통령의 제안을 받아드렸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최명길 의원의 새로운 도전을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최명길 의원은 MBC 보도국에서 국제부 기자, 정치 2팀장을 역임한 뒤, 2014년 새정치민주연합 공보특별보좌관으로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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