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Jan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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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일본 큐슈 그리스도재해센터 목사들, 포항지진 피해현장 찾아 위로하고 성금 전달


일본 큐슈 그리스도재해센터(대표이사 요코다 폴 목사) 임원단이 5일 포항 지진피해 현장을 찾아 이재민들을 위로하고 성금을 전달했다.

요코다 폴 목사(후쿠오카 아부라야마교회)와 나카무라 요지 목사(구마모토 하베스트교회), 사미 타케시 목사(하카다그리스도교회), 최호영 국제구호개발기구 게인코리아 대표, 유재혁 홍보담당, 이지은 간사, 김대호 브릿지일본선교지원센터 목사, 감명돈 한국대학생선교회(CCC) 포항지부 대표간사 등 8명은 이날 오후 2시 지진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한동대(총장 장순흥)와 흥해교회(담임목사 김영달)를 방문, 피해시설을 둘러봤다.

이들은 ‘36년 된 교회 본당을 폐쇄해야 한다는 결정을 포항시로부터 통보받았다’는 흥해교회 관계자로부터 전해 듣고 간절히 기도한 뒤 금일봉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한동대를 방문해서는 지진으로 인해 피해 입고 속살을 훤히 드러낸 학교시설물을 본 뒤 안타까워했다.

총장실을 찾아서는 장순흥 총장과 대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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