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2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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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XX통… 원나잇감으로’ 또 터진 대학 남학생 카톡방 성희롱



부산의 한 대학교에 재학중인 남학생 4명이 단톡방에서 같은 학교 여학생들을 두고 한 성희롱 대화가 공개됐다.

피해자들은 최근 페이스북 A대학교 대나무숲에 남학생 단톡방 원문을 입수해 이중 일부를 공개했다. 남학생 4명은 여자 신입생을 XX통 이라고 칭하거나 성기로 묘사했다. 또 여학생의 이름을 언급하며 먹고 버려라 는 대화를 나눴다.

원나잇 감으로 괜찮다 성형 괴물 같다 헐렁 XX인가 보다 술을 먹여서 자빠뜨리고 싶다 가슴이 크다 등의 대화도 발견됐다.

이 대화를 공개한 이는 “A대학 16학번 학생”이라며 “피해자들이 학교 측에 공론화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 “선배에게 술을 먹여서 자빠트리고 싶다, 특정인물의 가슴이 크다, 골반 모양이 어떠하다,누구와 잤다 라는 내용을 증언을 통해 들었다”고도 덧붙였다.

그는 가해자 중 한명이 ‘성희롱 카톡’에 대해 지속적으로 언급하고 다녔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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