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7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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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ays ago

이국종 교수 월급 1.44억으로 오른다… 예산 50.2% 증액




권역외상센터 처우 개선 방안 등을 담은 내년도 예산안이 6일 국회 의결을 통해 확정됐다. 당초 8.9% 감소할 예정이었던 내년 예산은 50.2% 늘어나 총 601억4400만원으로 확정됐다. 이국종 교수의 월급도 1억2000만원에서 1억4400만원으로 2400만원 늘었다.

2018년도 권역외상센터 예산은 당초 작년보다 8.9% 감소한 400억4000만원으로 책정돼 있었다. 지난해에 비해 올해 예산이 7.8% 준 데 이어 2년째 삭감되는 예산에 민심이 들끓었다. 공동경비구역(JSA)을 통해 귀순한 병사 오청성씨를 수술한 이국종 교수가 브리핑에서 권역외상센터의 열악한 현실을 꼬집자 여론이 술렁였고, 정치권과 예산당국이 반응했다.

이렇게 6일 국회 심의 과정에서 외상센터의 예산이 201억400만원이 늘어나 2018년도 예산이 총 601억4400만원으로 확정됐다. 의료진 처우개선을 위한 인건비 지원을 확대했고, 응급의료종사자에 대한 외상 전문 처치술 교육 지원, 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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