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27 Apri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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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months ago

귀순병 오청성 빠른 회복세 “혼자 화장실도 가고 말도 많이 해”




판문점 공동경비구역(JSA)으로 귀순하는 과정에서 총상을 입고 이국종 아주대 교수에게 수술을 받은 북한 귀순병사 오청성(25)씨의 건강 상태가 상당히 호전된 것으로 전해졌다.

동아일보는 6일 아주대병원과 정부 소식통의 말을 빌려 “오씨가 혼자 걸어서 화장실에 가고 말도 많이 할 정도로 빠른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며 이같이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오씨는 현재 두부나 된장국 등 부드러운 음식으로 식사할 정도로 상태가 나아졌다고 한다. 군은 조만간 오씨를 경기 성남시 국군수도병원으로 옮겨 본격적인 중앙합동신문에 들어갈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의료진은 오씨가 지난달 13일 귀순하면서 총상을 입고 두 차례 대수술을 받은 것고 귀순 전부터 앓았던 B형간염 등을 고려해 좀 더 지켜보자는 의견을 낸 것으로 알려졌다.



또 귀순 과정에서 생사를 넘나든 오씨가 외상후스트레스장애(PTSD) 증상을 보일 수 있어 심리치료도 받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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