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6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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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로컬 브리핑] 충북 청주시, ‘백록서원’ 등 향토유적 보수

충북 청주시는 올해 4억원을 들여 흥덕구 옥산면 환희리 ‘백록서원’ 등 향토유적 13곳을 보수했다고 6일 밝혔다. 시는 지역 내 향토유적 193곳의 효율적인 보존관리를 위해 2014년 7월 청주·청원 통합 이후 매년 3억여원을 들여 보수를 하고 있다. 2018년에는 4억원을 확보해 연차적인 향토유적 보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오는 26일 향토유적보호위원회를 열고 2018년 보수 대상을 확정한다. 시 관계자는 “향토유적 193곳은 청주의 역사를 증명하는 곳으로 관광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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