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7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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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days ago

첫방 로봇이아니야 채수빈, 아지3 대신 유승호 저택 입성 [종합]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로봇이아니야 채수빈이 로봇 아지3로 변장해 김민규의 처소에 입성했다. 6일 첫방송된 MBC 로봇이아니야 에서는 KM금융 이사회 의장 김민규(유승호)와 안드로이드 아지3(채수빈) 의 첫 만남이 방송됐다. 김민규(유승호)는 군대 신체검사 현장에서 사람과 접촉하면 알러지가 생긴다 는 진단서를 냈다. 하지만 의사들은 들어본적도 없다. 그렇게 군대가기 싫으냐 라고 핀잔을 줬다. 이에 김민규는 의사의 팔을 붙들곤 진짜 알러지가 있음을 입증했다. 김민규는 발병은 접촉할 때만 일어나고, 전염되지 않는다 고 힘주어 말했다. 이날 조지아(채수빈)는 구매대행 전문 사업가로 등장, 혈전 끝에 한정판 피규어 득템에 성공했다. 하지만 그녀가 구입한 피규어에 한 어린이의 먹거리가 스치며 소스가 묻었다. 조지아의 구매대행자는 다름아닌 김민규였고, 김민규는 실랑이 끝에 알러지에 괴로워하며 그녀를 뿌리치고 떠났다. 김민규는 홍백균(엄기준) 박사로부터 인간형 로봇 아지3 시연에 그를 초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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