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6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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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한끼줍쇼 이적, 두번째 만에 한끼 성공…자이언티 좌절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한끼줍쇼 이적이 하늘을 달리듯 한끼에 성공했다. 반면 자이언티는 거절당해 아쉬워했다. 6일 JTBC 한끼줍쇼 에는 가수 자이언티와 이적이 밥동무로 출연했다. 이들은 강호동-자이언티, 이경규-이적으로 팀을 나누어 한끼에 도전했다. 두 팀 모두 첫 집은 초인종이 꺼져있었지만, 두번째 집에서 모두 긍정적인 답변을 받았다. 하지만 자이언티 측이 팬인데 미안하다 며 부담 끝에 거절한 반면, 이적 팀은 혼자 사는 학생으로부터 허락을 받았다. 이적은 날도 추운데 다행이다~ 라며 기뻐하는 한편 지나간 것은~ 지나간대로~ 라며 자이언티를 놀렸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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