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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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귀부인 칵테일 작전, 러시아 정부가 계획… 조직적으로 약 먹여

러시아 도핑 스캔들 은 전례를 찾기 어려울 만큼 광범위하고 조직적이었다. WADA(세계반도핑기구)는 2015년 11월부터 2016년 12월까지 3차례에 걸쳐 공개한 보고서를 통해 러시아가 치밀한 사전 계획을 세우고 도핑을 주도했다고 밝혔다.보고서에 따르면 러시아는 스테로이드 등의 금지 약물과 술을 섞은 칵테일을 개발해 선수들에게 나눠줬다. 내부에선 이를 귀부인(Duchess) 이라는 암호로 불렀다. 러시아는 2011년 말부터 2015년 8월까지 도핑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2012 런던올림픽, 2014 소치 동계올림픽 등 국제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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