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6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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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오!쎈 테마] 야구 해본 선출 단장 이 바꿀 KBO리그 트렌드

[OSEN=최익래 기자] 1. 내부 승진 2. 선수 출신.이번 겨울 단장을 바꾼 두 팀의 방향이다. 비단 올해만의 일은 아니다. KBO리그에는 지난해부터 선수 출신 단장 열풍이 불고 있다. 이들 중 대다수는 내부 승진 으로 단장직에 올랐다는 공통점이 있다. 구단의 장기적인 플랜이 엿보이는 대목이다.LG와 KIA는 올 스토브리그에서 단장을 바꿨다. LG는 시즌 종료 직후 양상문 감독을 단장으로 승진시키며 류중일 감독을 영입했다. 송구홍 전임 단장이 퓨처스팀 감독을 맡는다. KIA 역시 허영택 전 단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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