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6 Dec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chosun
9 days ago

[SC이슈] 분량이 다가 아니다 ...백진·임영준, 믹스나인 의 씬스틸러

[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누군가는 분량싸움이라고 했다. 하지만 비교적 적은 분량에도 시청자들의 이목을 단숨에 집중 시키는 이들이 있다. 압도적인 존재감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제대로 받고 있는 시작이엔티 소속 백진과 N.A.P.엔터 임영준이 주인공이다. JTBC 연습생 서바이벌 프로그램 믹스나인 에 출연하는 이들의 특급 미션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자신을 알리는 것일 테다. 이 같은 측면에서 두 사람은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등장 때마다 확실하게 매력을 입증하며 팬층을 두껍게 다져나가고 있는 것. 이들의 활약이 좀 더 특별한 이유는 적은 분량에도 확실한 임팩트를 주고 있기 때문. 시작이엔티 소속 백진의 경우 화려한 비보잉 실력으로 시선을 압도한다. 백진은 팝핍현준의 비보잉 크루로 잘 알려진 익스프레션 크루에서 활약한 바 있다. 프랑스 힙합 플래닛 에서 우승까지 차지한 저력 있는 팀의 구성원이었다는 것만으로도 이미 실력은 검증 받은 셈이다. 탄탄한 기본기와 화려한 댄스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SC이슈

 | 

분량이

 | 

아니다

 | 

백진·임영준

 | 

믹스나인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