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7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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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전경련중기센터 경영닥터제 2기 발대식 및 1기 성과발표

대기업 출신 자문위원들이 협력사의 경영애로 해소와 경쟁력 제고를 도와주는 전경련 경영닥터제의 2017년 2기 발대식이 7일 서울 여의도 전경련 컨퍼런스센터에서 개최됐다. 배명한 전경련중소기업협력센터 소장, 자문위원, 대기업과 협력사 대표 등 80여명이 참석한 이날 발대식에서는 2기 경영닥터제 추진 일정과 지난 1기 참여 협력사(15사)의 성공사례가 소개됐다. 우선 삼성디스플레이의 1차 협력사인 ㈜이루자는 OLED 디스플레이 제조공정에 들어가는 스퍼터(sputter)설비를 제조하는 중소기업이다. ㈜이루자는 정혁재(전 삼성코닝 CTO) 자문위원의 6개월에 걸친 도움으로 제조공정 개선하여 생산성을 크게 높인 사례다. ㈜이루자는 그동안 스퍼터 설비에 들어가는 각 유닛의 조립과 결합을 한 공간에서 수행했기 때문에 작업공간이 협소했고 공정도 혼재되어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정 위원은 이를 해소하기 위해 가장 먼저 제조공정 이원화를 통한 생산효율 제고를 주문했다. 즉, 모든 유닛의 조립은 사외에서 하고 결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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