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7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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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美, 한국에 北 독자 타격 통보설… 中, 특사 보내 확인”


‘화성 15형 시험발사 직후 통보’
소문 진위 여부 파악 임무
정저광 외교부 부부장 방미
워싱턴 소식통은 “금시초문”

미국의 독자적인 북한 타격 통보설의 진위를 확인하기 위해 중국이 미국에 특사를 파견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는 6일(현지시간)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 15형을 시험발사한 직후 미국이 한국에 ‘독자적으로 북한을 타격할 수 있다’고 통보했다는 루머를 확인하기 위해 중국이 미국에 특사를 파견했다고 보도했다. 악시오스에 따르면 정저광 중국 외교부 부부장(차관급)이 특사 임무를 띠고 이날 워싱턴DC에 도착했다. 정 부부장은 주미 중국대사 내정자로 알려져 있다.

정 부부장의 특사 임무는 북한 문제로 고조된 미·중 간 긴장을 완화하는 것이라고 악시오스는 전했다. 무엇보다 북한이 지난달 29일 ICBM 화성 15형을 발사한 직후 미국이 독자적으로 북한을 타격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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