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7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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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최태원의 큰 틀… 철저한 성과주의 와 딥 체인지 에 방점

아시아투데이 문누리 기자 = 올해 SK그룹 인사는 철저한 ‘성과주의’로 사업을 재편하는 동시에 ‘딥 체인지’로 경영 혁신을 추구하는 최태원 회장의 의지가 확연히 드러났다는 평가를 받는다. 먼저 최 회장식 ‘성과주의’ 인사는 사장단뿐 아니라 임직원들에게도 예외없이 적용됐다. 이번 인사에서 신규로 임원에 선임된 107명을 포함해 모두 163명이 승진 발령을 받은 가운데 사상 최고 실적을 기록한 SK하이닉스의 경우 14명의 승진자와 27명의 신규 임원을 탄생시켜 ‘승진 잔치’가 벌어졌다. 역시 역대 최고 실적을 낸 SK이노베이션에서도 모두 18명의 승진자와 신규 선임자가 나왔다. 최 회장은 인사 발령을 통해 그룹 내 경영 구도 변화에도 방점을 찍었다. SK이노베이션 산하에 있는 SK에너지에 조경목 SK㈜ 재무부문장이 신임 사장으로 오면서 SK에너지에 힘이 실리게 된 것이다. 이로 인해 SK에너지는 SK종합화학·SK루브리컨츠·SK인천석유화학·SK트레이딩인터내셔널 등 SK이노베이션의 다른 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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