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7 Dec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10 days ago

길 터준 푸틴… ‘반쪽 평창’ 우려 한고비 넘었다


푸틴 “개인 자격 출전 원한다면 막지 않겠다” 선언

러 올림픽委 12일 최종 결정
‘러시아 출신 올림픽 선수’
자격으로 대회 참가 예상돼

美, 북핵 위협 이유로
참가 재고 뉘앙스 발언 나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자국 선수들이 개인 자격으로 내년 2월 평창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걸 막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러시아 대표팀 참가를 금지한 뒤 대회 흥행 실패를 우려했던 한국으로서는 일단 한숨 돌리게 됐다. 그러나 이번에는 미국에서 북핵 위협을 이유로 아직 참가 여부를 결정하지 않았다고 밝혀 당분간 ‘안보’ 이슈가 계속 평창올림픽의 발목을 잡을 것으로 보인다.

러시아 관영 RIA통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니즈니노브고로드 지역 자동차 공장을 방문한 자리에서 “선수들이 개인 자격으로 올림픽에 참가하길 원한다면 막지 않겠다”고 밝혔다. IOC가 전날 러시아 정부 차원의 집단 약물 사용을 이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푸틴…

 | 

한고비

 | 

넘었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