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6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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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뒤집어진 자유한국당 경악스럽고 무섭다

7일 최승호 PD의 MBC 사장 내정 소식에 정치권에서 가장 빠르게 반응한 곳은 자유한국당이었다. 강효상, 민경욱 의원 등 언론인 출신이 포함된 한국당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들은 관련 보도 직후 성명을 내고 경악스럽고, 무섭고, 두렵다 고 맹폭했다.
이들은 최 내정자가 해고되기 전 몸담은 PD수첩 의 미국산 쇠고기 보도를 언급하면서 MBC를 몰락의 길로 들어서게 한, 신뢰를 격추시킨 당사자가 MBC 사장이 된다는 게 가당키나 한 일이냐 고 주장했다. 반면 이명박, 박근혜 정부에서 공영방송의 독립성을 확보하지 못한 책임을 받고 있는 전임 사장단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최 내정자와 MBC 간 해고 무효 소송이 대법원에 계류 중인 상황도 비난의 화살이 됐다. 이들은 최씨는 불법파업참여, MBC의 명예와 위신을 훼손하는 행위 등 MBC 취업규칙 위반으로 2012년 해고된 사람 이라면서 이후 해고 무효 소송을 제기했고 현재 대법원 판결조차 나지 않았다 고 말했다. 최 내정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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