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5 Februar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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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日의 진주만 공습때 전사했던 미 해군, 76년만에 신원 확인해 군인장례식

76년 전 일본의 미국 하와이 진주만(the Pearl Harbor) 공습이 있었던 날을 하루 앞둔 6일, 당시 숨졌던 미 해군 수병의 신원이 확인돼 군인장례식을 거쳐 버지니아 주의 알링턴 국립묘지에 묻혔다. 1941년 12월7일 일본은 미 해군 전함들이 정박해 있는 진주만을 기습 공격했고, 모두 2403명의 미군과 민간인이 숨졌다. 미 보스턴 글로브에 따르면, 당시 27세였던 매사추세츠주 출신인 하워드 빈은 당시 전함 오클라호마함에서 무전병으로 근무하고 있었다. 오클라호마함은 수많은 어뢰 공격을 받아 결국 전복됐고, 빈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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