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6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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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이소연 국가기록원장 조직혁신 첫발

잦은 교체와 전문성.중립성 문제 등이 제기된 국가기록원장 자리에 최초 민간 전문가를 채용하는 등 혁신을 꾀하고 있는 가운데 신임 국가기록원장이 공식활동 첫발을 내딛었다.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에 따르면 지난 11월30일 취임한 이소연 국가기록원장(사진)이 7일 첫 공식활동에 돌입했다. 이 원장은 지난달 30일 취임식 이후 4일부터 6일까지 사흘간 각 부서로부터 업무보고를 받았다.이 원장은 7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2017년 기록관리 연찬회 에 참석했다. 이날 연찬회에는 이재정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 기록관리 관련 인사들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록관리 연찬회는 국가기록관리 혁신 TF 의 기록관리 개선 방향에 관한 공유와 소통을 위해 만들어진 자리다. 이 자리에서 국가기록원 내부의 혁신과제들을 고민하고 토의하게 된다. 지난 9월 출범한 국가기록관리혁신 TF 는 국가기록관리 혁신방안 마련, 관계기관 의견수렴, 결과 보고서 작성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당초 지난달 말까지 운영될 예정이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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