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8 days ago

전 엑소 루한, 성형 탓에 관샤오퉁과 결혼 어려울 듯

아시아투데이 홍순도 베이징 특파원=전 엑소 멤버 루한(鹿晗·27)은 최근 내년에 결혼을 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힌 상태에 있다. 공식 연인인 관샤오퉁(關曉彤·20)과 결혼설이 떠돌고 있는 것은 바로 이 때문이 아닌가 보인다. 관샤오퉁 역시 이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을 피력, 내년에 둘의 결혼이 성사되는 것이 아닌가 하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그러나 결론부터 말하면 쉽지 않을 것 같다. 관샤오퉁의 결혼에 관한 한 결정적 영향력을 가지고 있는 어머니의 조건이 굉장히 까다롭기 때문이다. 중국의 유력 인터넷 포털 사이트 진르터우탸오(今日頭條)의 7일 보도에 따르면 그녀 어머니의 조건은 대략 세 가지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우선 상대가 책임감이 있는 남성이어야 한다. 또 성형을 하지 않은 잘 생긴 얼굴을 가져야 한다. 마지막으로 여성스럽지 않아야 한다. 어떻게 보면 굉장히 통과하기 쉬운 조건인 듯도 하다. 하지만 루한에게는 상당히 까다롭다고 해야 한다. 우선 책임감은 별 문제가 없을 것 같다...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관샤오퉁과

 | 

어려울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