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7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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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LG유플러스, 中企와 가상화 네트워크 플랫폼 개발

LG유플러스가 5세대(5G) 구축을 위한 핵심요소인 ‘가상화 네트워크’의 플랫폼을 중소기업과 함께 개발했다. 앞으로 플랫폼의 규격을 공개해 다른 국내 중소기업들도 가상화 장비를 개발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국내 이동통신 솔루션 개발사인 ㈜이루온과 가상화 통합관리 플랫폼을 개발해 상용망에 본격 구축한다고 7일 밝혔다. 가상화 네트워크는 하나의 범용 서버에 여러 통신장비 기능을 소프트웨어 형태로 탑재해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이다. 각각의 통신서비스를 위해 개별 하드웨어 통신장비를 설치할 필요가 없다. 신규 장비 구축에 들어가는 시간을 획기적으로 줄일 수 있고, 새 서비스 적용을 위한 시스템 업그레이드도 한번에 가능하다. 안정적인 5G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핵심기술로 꼽힌다.

기존에는 가상화 네트워크 장비의 규격이 제조사에 따라 달랐다. 하지만 이번에 개발된 플랫폼은 제조사 구분 없이 서비스 품질, 트래픽 용량을 통합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 이에 특정 지역의 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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