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6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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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文대통령 인권위, 양심적 병역거부 인정 기준·대안 제시를…

문재인 대통령이 7일 취임 후 처음으로 국가인권위원회로부터 특별보고를 받고 “사형제 폐지나 양심적 병역거부 인정과 같은 사안의 경우 국제인권원칙에 따른 기준과 대안을 제시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이성호 국가인권위원장과 이경숙·최혜리 인권위 상임위원으로부터 특별보고를 받는 자리에서 “인권위가 존재감을 높여 국가인권의 상징이라는 위상을 확보해야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고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이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인권위는 국가인권위원회법에 따라 지난 2001년 출범했지만 이명박 정부 때인 2012년 3월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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