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6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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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스마트공항 전시회 2년마다 열린다

부산시가 국내 최초로 개최한 스마트공항 전시회 가 큰 성황을 이루면서 매년 격년제로 행사를 열기로 했다.7일 부산시와 벡스코에 따르면 지난달 30일부터 지난 2일까지 해운대 벡스코에서 개최된 2017 대한민국 스마트공항 전시회 가 미래 공항에 적용되는 솔루션과 기술력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는 호평을 받으며 성황리에 치러졌다. 이에 따라 이번 스마트공항 전시회를 격년으로 열어 보다 많은 공항산업 관련 수요를 충족시키고 최신 기술을 국내외로 널리 알릴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을 해 부산이 명실상부한 트라이포트의 거점도시로 성장시킬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국토교통부, 부산시 주최로 국내 최초로 시도된 2017 대한민국 스마트공항 전시회 에는 한국공항공사, 인천국제공항공사 등 국내 공항산업의 양대 축을 비롯해 국내 최대의 저비용항공사(LCC)인 에어부산, SK건설 등 국내 굴지의 공항.항공관련 리딩기업 75개사 347부스 규모로 참여했다. 이번 전시회에는 김해신공항 기본용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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