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6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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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구미시민들 내년 3.1에 평화의 소녀상 세운다


전국적으로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의 인권과 평화를 염원하는 평화의 소녀상 건립이 늘어나는 가운데 경북 구미에서도 시민들이 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위를 결성하고 소녀상 건립에 나서기로 했다.
구미참여연대와 구미시여성단체협의회, 구미YMCA 등 시민단체들은 7일 오전 구미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구미 평화의 소녀상 건립추진위 창립총회를 갖고 내년 2월 말까지 시민홍보와 회원모집 캠페인 등의 활동에 들어갔다.
건립추진위는 구미시청이나 금오산도립공원, 구미역 광장 등 시민의견을 물어 내년 3월 1일 평화의 소녀상을 세울 예정이다. 평화의 소녀상 제작비는 전액 시민들의 모금을 통해 마련한다.
건립추진위는 출범선언문을 통해 일제가 자행한 만행 중 일본군 위안부는 우리 민족과 인류에게 자행된 폭력이며 인권유린이고 범죄행위 라며 과거를 잘 기억하고 그런 과거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것만이 같은 불행을 되풀이하지 않는 길 이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한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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