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7 Dec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chosun
10 days ago

[靑運:청소년운동]아빠,엄마와 함께 배우는 내생애 첫 스키

아빠와 함께 눈 위를 달리는 기분이 정말 좋아요! 지난 1~3일 강원도 횡성 웰리힐리파크 스키장에서 2박3일간 펼쳐진 대한스키협회 가족사랑 스키 페스타 , 200여 명의 가족이 함께 달리는 슬로프에서는 행복한 미소가 넘쳐났다. 운동하는 습관은 유년기에 결정된다. 아빠, 엄마와 함께하는 스포츠 체험은 평생의 운동습관을 좌우한다. ▶아빠, 엄마와 함께 배우는 내 생애 첫 스키 초등학생 두 딸과 슬로프를 씽씽 내달리는 아빠 이성수씨(43)는 세상을 얻은 듯 행복해보였다. 작년에 친구 소개로 처음 와서 아이들과 처음 스키를 배웠다. 작년 프로그램이 만족스러워 올해 또 신청했다. 수준별로 세분화된 프로그램이 아주 알차다 고 했다. 맏딸 이주하양(10)은 선생님들이 친절하시고 재밌다. 작년보다 스키도 늘었다. 이제 S자 턴도 할 수 있다 며 으쓱 했다. 동생 이주예양(8)도 질세라 나도 S자 턴을 배웠다 며 작은 몸을 움직였다. 아빠와 함께 눈 위를 달리니 정말 좋아요. 내년에도 꼭 오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청소년운동

 | 

엄마와

 | 

배우는

 | 

내생애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