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6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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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가야 고분군 세계유산 등재 추진


문화재청, 가야문화권 조사·연구·정비사업 세부 추진계획 발표

내년까지 ‘가야총서’ 발간
실체 규명 위한 연구 활성화
역사·문화적 가치 재조명
예산 투입 사적 보수·정비

삼국시대에서 ‘사국(四國)시대’로?

문재인정부의 대선 공약인 가야사 연구 및 정비 사업에 대한 정부 청사진이 마련됐다. 가야 유적은 영남권과 호남권에서 동시에 발굴되고 있고, 이는 영호남의 벽을 허물 수 있는 좋은 국책 사업이라는 게 정부의 판단이다.

문화재청은 7일 서울 중구 한국의집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가야문화권 조사·연구와 정비사업에 대한 세부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김종진 문화재청장은 “가야사는 고대사 규명에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는데도 신라나 백제에 비해 연구와 유적 정비가 많이 이뤄지지 못했다”며 “가치가 있는 유적은 문화재로 지정하고, 이미 지정된 문화재는 전문가의 조언을 받아 정비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문화재청은 이를 위해 내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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