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6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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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뉴스깊이보기] 북핵·예루살렘 2개의 전선에 동시 직면한 트럼프 미국 행정부

아시아투데이 김지수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미국시간) “예루살렘은 이스라엘의 수도”라고 전격 선언했다. 미국과 이스라엘만 빼고 중동을 비롯한 전 세계가 거세게 반발하면서 ‘중동 화약고’에 전운이 감돌고 있다. 북핵 문제를 시급히 해결해야 하는 한국정부로서는 트럼프 미 행정부가 ‘북핵과 중동 화약고’라는 2개의 전선에 동시에 직면하면서 한반도 정세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다. 당장 ‘혈맹’인 트럼프 미 행정부가 한국 대사관의 예루살렘 이전을 희망했을 때 우리 정부가 어떤 선택을 해야 할지 미리 면밀한 대응책을 강구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실제로 노규덕 외교부 대변인은 7일 “그동안 우리 정부는 협상을 통한 2국가 해법을 지지해 왔다”면서 “예루살렘의 최종 지위는 중동 평화과정을 통해 원만한 타결책이 모색돼야 할 쟁점사항으로 이해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트럼프 대통령의 이번 선언으로 중동 상황이 걷잡을 수 없이 격화될 경우에는 한국 정부도 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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