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1 May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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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나란히 충격패 후유증은 대한항공이 먼저 털었다

[OSEN=수원, 최익래 기자] 대한항공에게 충격패 후유증은 한 경기뿐이었다.대한항공은 7일 수원 실내체육관서 열린 한국전력과 2017-2018 V-리그 남자부 2라운드 맞대결을 세트 스코어 3-1로 승리했다.승리의 주역은 단연 주포 미챠 가스파리니. 가스파리니는 36득점으로 펄펄 날며 올 시즌 세 번째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했다.대한항공은 이날 승리로 직전 경기 삼성화재전 충격패 후유증에서 벗어나며 시즌 7승(7패), 승점 22를 기록했다. KB손해보험(승점 19)을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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