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6 December 2017
Contact US    |    Archive
khan
9 days ago

선배들도 ‘양현종 최고’…은퇴 선수들 뽑은 올해의 선수상

2017 KBO리그 마운드를 지배하며 리그 사상 처음으로 정규리그와 한국시리즈 최우수선수(MVP)를 휩쓴 양현종(29·KIA·사진)이 은퇴한 선배들이 뽑은 최고의 선수로도 우뚝 섰다.

양현종은 7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Read on the original site


Hashtags:   

선배들도

 | 

양현종

 | 

…은퇴

 | 

선수들

 | 

올해의

 | 

선수상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Categories - Countries
All News
South 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