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7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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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days ago

김철수 감독의 아쉬움 2세트부터 자멸한 경기

[OSEN=수원, 최익래 기자] 김철수 한국전력 감독이 패배에 아쉬움을 드러냈다.한국전력은 7일 수원 실내체육관서 열린 대한항공과 2017-2018 도드람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맞대결을 세트 스코어 1-3으로 패했다. 펠리페가 25득점으로 분전했지만 토종 선수들이 좀처럼 뒤를 받치지 못했다. 전광인이 9득점을 올렸지만 범실이 6개에 달했다. 수비가 흔들린 것도 패인이었다. 한국전력은 직전 경기 우리카드전 패배를 극복하지 못하며 시즌 9패(5승) 째를 떠안았다. 승점 18에 머물며 선두권과 더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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