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6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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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days ago

권위적인 KBL 심판, 판정설명이 그렇게 어렵나

[OSEN=서정환 기자] 오심보다 불신과 불통이 더 문제다.3라운드에 접어든 2017-18시즌 정관장 프로농구서 계속해서 심판문제가 불거지고 있다. 심판진과 감독의 불통과 불신이 극에 달했다는 평가가 많다. 농구장에서 연신 고성이 오가고 있다. 팬들이 보기에도 짜증이 나고 눈살을 찌푸리게 되는 장면이 많아지고 있다.심판도 사람이니 오심을 할 수 있다. NBA에서도 오심은 나온다. 모든 것이 빠르게 진행되는 농구에서는 사람이 모든 장면을 다 정확하게 보는 것은 불가능하다. 코칭스태프 역시 상황을 잘못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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