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day 15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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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days ago

충북도교육청 핵심사업 부활 실패

[중부매일 김금란 기자] 충북도의회 상임위원회에서 삭감 당한 충북도교육청의 내년도 예산안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 문턱도 넘지 못했다.도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7일 열린 3차 회의에서 내년도 도교육청 교육비특별회계 세입·세출예산안(2조5천332억원) 중 27억1천236만원(21개 사업)을 삭감해 본회의로 넘겼다.김병우 교육감 핵심사업인 and#39;행복씨앗학교and#39; 예산 19억8천3백20만원 중 9억6천500만원과 and#39;행복교육지구and#39; 운영비 2천733만원과 혁신학교지원 사업 9천여 만원, 소통토론회 운영비 3천200여 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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