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7 December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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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10 days ago

박기원 감독 한선수도 나도 힘들었다

선수도 나도 힘들었다. 박기원 대한항공 감독은 7일 수원체육관에서 열린 한국전력과의 2017~2018시즌 도드람 V리그 남자부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대1(23-25, 25-19, 25-21, 25-21)로 승리한 뒤 억지로 이긴 것 같다. 힘들다. 정성민이 들어가서 예상보다 서브 리시브 잘 해줬다. 그래서 천만다행 이라고 했다. 이날 승리로 대한항공은 지난 삼성화재전 대역전패 충격을 씻고, 리그 단독 3위로 올라섰다. 가스파리니가 트리플크라운(서브 득점, 블로킹, 후위 3개 이상)을 포함, 총 36득점을 올리며 승리를 견인했다. 박 감독은 가스파리니는 아직 조금 더 끌어올릴 수 있는 상황이다. 서브도 그렇고 세팅된 볼들을 조금 더 처리할 수 있다 고 했다. 이어 트리플크라운은 마케팅적으로 잘 만든 상품이다. 그런데 포지션 마다 트리플크라운이 있어야 하는 게 내 바람 이라며 좋은 상품 이라고 했다. 기분 좋은 승리. 하지만 걱정이 여전하다. 박 감독은 공격적으로 배구하다보니 수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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